2023년 04월 17일

지혜에서 어리석음으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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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솔로몬은 아주 지혜로운 왕이었어요.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시는 모든 지혜가 필요했어요. 왜 그랬나요? (역대하 9:22~23)


다른 나라들에서 온 이 중요한 방문객들은 참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했어요. 그들은 우상을 숭배했어요. 하나님은 솔로몬이 선교사가 되어서 그들에게 하늘에 계신 참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기를 원하셨어요. 그들이 집으로 돌아가면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게 될 것이었어요. 바로 그 선교의 일을 솔로몬이 한 거예요.


스바의 여왕은 솔로몬을 보러 온 사람들 중 한 명이었어요. 멀리 그녀의 나라에서 솔로몬의 지혜와 그가 지은 아름다운 성전에 대해 들었어요. 스바의 여왕이 들은 소식들은 아주 놀라웠어요. 그녀는 그게 모두 사실인지 궁금했어요. 그녀는 예루살렘을 방문하기로 결심했어요. 그리고 솔로몬에게 많은 어려운 질문을 하기로 했어요.


스바의 여왕과 그녀의 종들은 솔로몬에게 바칠 각종 좋은 선물들을 실은 수많은 낙타들과 함께 먼 길을 여행했어요.


스바의 여왕이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솔로몬에게 많은 질문들을 했어요. 솔로몬은 질문들에 대답하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과 그 안에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에 대해 신중하게 가르쳐 주었어요.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전을 보여주면서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솔로몬은 하늘에 계신 그 참 하나님이 그가 아주 지혜롭게 되도록 도와 주셨다는 것을 설명했어요.


솔로몬은 스바 여왕의 질문에 모두 대답했나요? (역대상10:3)


스바의 여왕은 감탄했어요. 헤어지기 전에 스바 여왕이 솔로몬에게 뭐라고 했나요? (역대상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