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
두 꿈
본문
에이미 쉐랄드 각색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간절히 기다렸지만, 기대하던 그해에 예수님이 오시지 않자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어요. 그때 애니 스미스는 16살이었고, 애니의 엄마인 스미스 부인도 그 실망을 겪은 사람 중 한 명이었어요. 하지만 스미스 부인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성경을 공부했어요. 그리고 성경을 읽으며 제칠일, 곧 토요일이 진짜 안식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안식일을 지키기 시작했지요.
스미스 부인에게는 애니와 우라이아라는 두 자녀가 있었어요. 스미스 부인은 두 자녀들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안식일을 지키길 바랐어요. 어느 날, 애니의 엄마는 조셉 베이츠 선장이 애니가 사는 마을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애니에게 편지를 썼어요. “조셉 베이츠 선장이 안식일에 너희 마을에 가서 말씀을 전하신단다. 꼭 가서 들어보렴.” 애니는 엄마를 기쁘게 해 드리고 싶어서 그 집회에 가보기로 결심했어요.
모임이 있기 전 금요일 밤에 애니는 베이츠 선장을 만나러 가는 꿈을 꿨어요. 꿈에서 애니는 사람들이 가득 차 있는 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문 옆에 있는 빈자리에 앉아 유심히 말씀을 들었지요. 베이츠 선장은 아주 흥미로운 도표를 가리키며 기별을 전했어요. “2,300일 이후에 성전이 정결하게 될 것입니다.” 애니가 들어보니 베이츠 선장은 정말 성경에서 나온 진리를 말하고 있었어요. 애니는 곧 잠에서 깨어났고, 그 꿈에 대해 더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놀랍게도 같은 날 밤, 조셉 베이츠도 한 꿈을 꾸었어요. 꿈속에서 그는 사람들이 가득 차 있는 방에서 말씀을 전하려고 하고 있었어요. 말씀을 시작하려던 그때 한 젊은 여인이 들어와 문 옆에 있는 빈자리에 앉는 것을 보았어요. 그가 말씀을 전하자 그 여인은 아주 흥미로워하며 말씀을 믿는 모습이 보였어요. 베이츠 선장은 곧 잠에서 깨었고, 그 역시 그 꿈을 잊어버렸어요.
다음 날 아침, 애니는 집회에 늦지 않고 도착하기 위해 집에서 일찍 출발했어요. 하지만 길을 잃어버려 시간이 지체되었고, 애니가 도착했을 땐 이미 집회가 시작되어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요. 방은 사람들로 가득 찼지만 다행히 문 옆에 한 자리가 남아있었어요. 애니는 자리에 앉아 주위를 둘러보며, 놀랍게도 모든 것이 자기가 꿈에서 봤던 것과 똑같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설교자와 그 말씀도 말이에요!
베이츠 선장도 애니가 들어오는 모습을 보자마자 바로 전날 밤에 꾼 꿈이 떠올랐어요. 애니는 분명 꿈에서 보았던 바로 그 사람이었고, 꿈에서 봤던 바로 그 자리에 앉아 열심히 말씀을 듣고 있었어요.
그들은 집회가 마친 뒤 만나서 서로가 자신이 꾸었던 꿈에 대해 말해 주었어요.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 꿈을 두 사람에게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애니는 성경을 공부하며 하늘 성소와 제칠일, 곧 토요일이 하나님의 거룩한 안식일임을 배웠어요. 그리고 애니는 하나님의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었지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영어 찬미가를 보면 애니가 쓴 세 곡의 찬미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How far from home(내 본향 몇 리 남았나), I saw one weary, Long upon the mountains weary
애니는 동생 우라이아도 성경을 깊이 공부하도록 격려했고 우라이아 역시 아주 중요하고 충성스러운 예수님의 일꾼이 되었어요.
예수님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도우신답니다. 여러분도 안식일 학교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다른 이들이 예수님에 대해 배우도록 도울 수 있어요. 여러분이 초대할 수 있는 친구들은 누가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간절히 기다렸지만, 기대하던 그해에 예수님이 오시지 않자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어요. 그때 애니 스미스는 16살이었고, 애니의 엄마인 스미스 부인도 그 실망을 겪은 사람 중 한 명이었어요. 하지만 스미스 부인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성경을 공부했어요. 그리고 성경을 읽으며 제칠일, 곧 토요일이 진짜 안식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안식일을 지키기 시작했지요.
스미스 부인에게는 애니와 우라이아라는 두 자녀가 있었어요. 스미스 부인은 두 자녀들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안식일을 지키길 바랐어요. 어느 날, 애니의 엄마는 조셉 베이츠 선장이 애니가 사는 마을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애니에게 편지를 썼어요. “조셉 베이츠 선장이 안식일에 너희 마을에 가서 말씀을 전하신단다. 꼭 가서 들어보렴.” 애니는 엄마를 기쁘게 해 드리고 싶어서 그 집회에 가보기로 결심했어요.
모임이 있기 전 금요일 밤에 애니는 베이츠 선장을 만나러 가는 꿈을 꿨어요. 꿈에서 애니는 사람들이 가득 차 있는 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문 옆에 있는 빈자리에 앉아 유심히 말씀을 들었지요. 베이츠 선장은 아주 흥미로운 도표를 가리키며 기별을 전했어요. “2,300일 이후에 성전이 정결하게 될 것입니다.” 애니가 들어보니 베이츠 선장은 정말 성경에서 나온 진리를 말하고 있었어요. 애니는 곧 잠에서 깨어났고, 그 꿈에 대해 더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놀랍게도 같은 날 밤, 조셉 베이츠도 한 꿈을 꾸었어요. 꿈속에서 그는 사람들이 가득 차 있는 방에서 말씀을 전하려고 하고 있었어요. 말씀을 시작하려던 그때 한 젊은 여인이 들어와 문 옆에 있는 빈자리에 앉는 것을 보았어요. 그가 말씀을 전하자 그 여인은 아주 흥미로워하며 말씀을 믿는 모습이 보였어요. 베이츠 선장은 곧 잠에서 깨었고, 그 역시 그 꿈을 잊어버렸어요.
다음 날 아침, 애니는 집회에 늦지 않고 도착하기 위해 집에서 일찍 출발했어요. 하지만 길을 잃어버려 시간이 지체되었고, 애니가 도착했을 땐 이미 집회가 시작되어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요. 방은 사람들로 가득 찼지만 다행히 문 옆에 한 자리가 남아있었어요. 애니는 자리에 앉아 주위를 둘러보며, 놀랍게도 모든 것이 자기가 꿈에서 봤던 것과 똑같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설교자와 그 말씀도 말이에요!
베이츠 선장도 애니가 들어오는 모습을 보자마자 바로 전날 밤에 꾼 꿈이 떠올랐어요. 애니는 분명 꿈에서 보았던 바로 그 사람이었고, 꿈에서 봤던 바로 그 자리에 앉아 열심히 말씀을 듣고 있었어요.
그들은 집회가 마친 뒤 만나서 서로가 자신이 꾸었던 꿈에 대해 말해 주었어요.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 꿈을 두 사람에게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애니는 성경을 공부하며 하늘 성소와 제칠일, 곧 토요일이 하나님의 거룩한 안식일임을 배웠어요. 그리고 애니는 하나님의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었지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영어 찬미가를 보면 애니가 쓴 세 곡의 찬미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How far from home(내 본향 몇 리 남았나), I saw one weary, Long upon the mountains weary
애니는 동생 우라이아도 성경을 깊이 공부하도록 격려했고 우라이아 역시 아주 중요하고 충성스러운 예수님의 일꾼이 되었어요.
예수님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도우신답니다. 여러분도 안식일 학교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다른 이들이 예수님에 대해 배우도록 도울 수 있어요. 여러분이 초대할 수 있는 친구들은 누가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