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
Jesus, Our Example 우리의 모본이 되시는 예수님 6
본문
예수님께서 강가에서 기도하고 계실 때, 마치 하늘을 환히 들여다보는 것처럼 위를 바라보고 계셨어요. 예수님께서 기도를 마치시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무엇이었나요? 마태복음 3:16
하늘에서 한 음성이 들렸어요. 그것은 천사의 목소리가 아니었어요. 누구의 목소리였나요? 그리고 무슨 말을 했나요? 17절
예수님의 진짜 아버지께서 예수님의 기도에 응답하셨어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매우 기뻐하셨어요. 예수님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진 것임을 분명히 알게 되셨어요.
사람들은 조용히 기도하고 계시는 예수님을 지켜보았어요. 그때 예수님의 얼굴에 밝은 빛이 비쳤어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거나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내려오는 모습을 알아차렸던 것은 아닐 거예요. 하지만 요한은 그 모습을 보았어요. 하나님께서 요한에게 표징을 보여 주시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요한복음 1:32-34
요한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보았을 때, 그는 예수님께서 순결하고 거룩한 분이신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요한은 요단강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침례를 주었지만 예수님과 같은 사람은 본 적이 없었거든요.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고 나오신 후, 그분이 눈물을 흘리며 간절한 기도를 드리는 모습과 하늘에서 성령이 비둘기처럼 내리는 놀라운 일을 보고 들었을 때, 요한은 예수님께서 메시아라는 것을 확신했어요. 또한, 예수님은 하나님의 참된 어린 양이었어요. 비록 요한이 모든 것을 온전히 깨닫지는 못했어도 말이에요.
수 천 년 동안 사람들은 성소에서 양을 잡아 제사를 드렸어요. 그것은 사실 하나님의 참된 어린 양이신 메시아를 기억하도록 한 것이었어요. 성전에서 죽었던 어린 양과 같이 이 땅에 오신 메시아도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실 거예요. 선지자 이사야는 이것에 관하여 수백 년 전에 기록했어요. 하지만 슬프게도 사람들은 그런 메시아의 모습을 고대한 것이 아니었어요. 이사야 53:7
많은 사람이 마치 이방 사람들이 신의 노여움을 달래기 위해 제물을 바치는 것처럼 어린 양으로 제사를 드렸어요. 하나님께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며 그들에게 복을 주실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어린 양은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신 참된 어린 양을 기억하도록 하는 것이었어요.
생각하기: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을 때,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기로 선택하고 예수님과 같아지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한다면, 우리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신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것과 같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니 너무 놀랍지 않나요?
더 깊이 알기: 마태복음 3장, 시대의 소망 9-11장(영문 pp.84-92, 109-113),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7권 pp.85-108
하늘에서 한 음성이 들렸어요. 그것은 천사의 목소리가 아니었어요. 누구의 목소리였나요? 그리고 무슨 말을 했나요? 17절
예수님의 진짜 아버지께서 예수님의 기도에 응답하셨어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매우 기뻐하셨어요. 예수님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진 것임을 분명히 알게 되셨어요.
사람들은 조용히 기도하고 계시는 예수님을 지켜보았어요. 그때 예수님의 얼굴에 밝은 빛이 비쳤어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거나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내려오는 모습을 알아차렸던 것은 아닐 거예요. 하지만 요한은 그 모습을 보았어요. 하나님께서 요한에게 표징을 보여 주시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요한복음 1:32-34
요한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보았을 때, 그는 예수님께서 순결하고 거룩한 분이신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요한은 요단강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침례를 주었지만 예수님과 같은 사람은 본 적이 없었거든요.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고 나오신 후, 그분이 눈물을 흘리며 간절한 기도를 드리는 모습과 하늘에서 성령이 비둘기처럼 내리는 놀라운 일을 보고 들었을 때, 요한은 예수님께서 메시아라는 것을 확신했어요. 또한, 예수님은 하나님의 참된 어린 양이었어요. 비록 요한이 모든 것을 온전히 깨닫지는 못했어도 말이에요.
수 천 년 동안 사람들은 성소에서 양을 잡아 제사를 드렸어요. 그것은 사실 하나님의 참된 어린 양이신 메시아를 기억하도록 한 것이었어요. 성전에서 죽었던 어린 양과 같이 이 땅에 오신 메시아도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실 거예요. 선지자 이사야는 이것에 관하여 수백 년 전에 기록했어요. 하지만 슬프게도 사람들은 그런 메시아의 모습을 고대한 것이 아니었어요. 이사야 53:7
많은 사람이 마치 이방 사람들이 신의 노여움을 달래기 위해 제물을 바치는 것처럼 어린 양으로 제사를 드렸어요. 하나님께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며 그들에게 복을 주실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어린 양은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신 참된 어린 양을 기억하도록 하는 것이었어요.
생각하기: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을 때,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기로 선택하고 예수님과 같아지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한다면, 우리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신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것과 같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니 너무 놀랍지 않나요?
더 깊이 알기: 마태복음 3장, 시대의 소망 9-11장(영문 pp.84-92, 109-113),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7권 pp.85-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