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천사가 전해준 특별한 비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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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곧 하나님께서 수천 년 전 약속하셨던 구세주가 태어나실 거예요. 선지자는 그분이 베들레헴에서 다윗의 후손으로 한 처녀에게서 태어나실 것이라고 예언했어요.

어느 날, 하나님께서 특별한 천사 가브리엘을 보내어 마리아라는 젊은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어요. 마리아는 갈릴리의 작은 마을, 나사렛에서 살고 있었어요. 마리아는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목수 일을 하는 요셉과 약혼한 상태였어요. 누가복음 1:26, 27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친척 사이였어요. 사가랴와 엘리사벳처럼, 마리아도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했고, 메시아가 오시기를 간절히 기다렸어요. 36절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특별한 소식을 전하자, 마리아는 갑자기 나타난 천사의 말에 깜짝 놀라 두려워했어요. 도대체 천사는 왜 이런 놀라운 말을 하는 걸까요? 28, 29절

가브리엘은 자신이 왜 찾아왔는지 마리아가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리아는 매우 놀랄 뿐이었지요. 이 모든 일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천사가 말하는 일들이 어떻게 가능하다는 걸까요? 30-33절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이후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자가 자기들의 자녀로 태어나기를 바랐어요.

그런데 이제, 천사 가브리엘은 마리아가 바로 그 아기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고 전하는 것이었어요.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이해하기가 어려웠어요. 마리아는 가브리엘에게 자신이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지요. 34절

생각하기: 마리아는 부유하고 유명한 사람이었을까요?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왜 마리아를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어머니가 되게 하셨을까요? 그리고 왜 가난한 목수였던 요셉이 예수님의 아버지가 되도록 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