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9일

Led by a Star 별의 인도를 따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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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3

여러분은 발람과 그가 타고 가던 말하는 나귀의 이야기를 기억하나요? 발람은 이스라엘에서 멀리 떨어진 나라에 살았던 사람이었어요. 그는 지혜로운 선지자로 알려져 있었지요. 하지만 발람은 탐심이 많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었어요.

어느 날, 모압 왕 발락이 그를 찾아와 발람이 하나님의 백성을 저주하면 엄청난 부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발람은 처음엔 거절하는 듯했지만 결국 욕심에 눈이 멀어 하나님의 백성을 저주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놀랍게도 발람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저주하려고 입을 여는데, 오히려 축복의 말이 나오는 게 아니겠어요? 바로 하나님께서 그의 입을 다스리셔서 축복의 말이 나오게 하셨던 거예요!

발람은 하나님의 백성이 사는 이스라엘에서 한 별이 나오게 될 거라고 말했어요. 그는 또한 그곳에서 한 홀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어요. 홀은 왕이 손에 드는 지팡이인데, 홀이 나올 것이라는 말은 이스라엘에서 한 왕이 나오게 될 것이라는 뜻이었답니다. 민수기 24:17

먼 동방 나라에서 살았던 박사들은 발람과 다른 선지자들이 기록한 예언을 알고 있었어요. 그들은 오래전에 살았던 아주 특별한 박사였던 선지자 다니엘이 쓴 글도 알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수백 년 동안 사람들은 그 예언의 말씀을 연구했어요.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이제 특별한 왕이 오실 때가 되었다는 것을 확신했어요.

어느 날 밤, 박사들이 밤하늘의 별을 지켜보고 있을 때였어요. 서쪽 하늘에서 처음 보는 빛이 놀랍도록 밝게 빛나고 있는 거예요! 그 빛이 사라지자 한 아름다운 별이 하늘에 나타났어요. 분명 그 별은 다른 별들과는 달랐어요. 그것은 무엇일까요? 왜 이렇게 갑자기 생겨난 걸까요? 그 별은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박사들은 몹시 궁금했어요.

생각하기: 여러분은 밤하늘을 환히 비춘 빛과 별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내일 더욱 알아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