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8일

하나님의 종들을 돌보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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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람 왕은 군대를 보내 엘리사를 잡아 오도록 했고, 아람 군대는 밤새 엘리사가 있는 성을 포위했어요. 이튿날 아침, 엘리사의 종이 밖에 나가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무엇을 발견했나요? 열왕기하 6:15


엘리사의 종은 급히 엘리사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알리며 몹시 두려워했어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전한 곳으로 도망갈 기회조차 없었어요. 그들이 사는 성읍은 완전히 아람 군대로 둘러싸여 있었어요. 피할 곳도 없었어요. 엘리사의 종은 그들이 포로로 잡혀가거나 죽임을 당하게 될 까봐 몹시 두려웠어요. 그러나 엘리사는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엘리사는 그의 종에게 차분히 뭐라고 말했나요?  16절


뭐라구요? 엘리사가 앞을 제대로 못 보는 걸까요? 엘리사는 그들 주변에 이스라엘 군대가 없다는 걸 모르나요?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지요? 엘리사는 그가 말하는 군대에 대해 눈으로 확인해 볼 필요도 없었어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거든요. 하지만 두려움에 떨고 있는 그의 불쌍한 종이 안쓰러웠어요. 엘리사는 종이 안심하길 바라며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나요? 17절


엘리사의 종이 다시 주위를 돌아봤을 때, 이번에는 어떻게 느꼈을까요? 


생각하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큰 도움이 필요할 때, 더 많은 천사들을 보내주실까요? 사탄이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이끌려 할 때,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천사들을 보내 우리를 도와주실까요?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도우실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하시고 힘을 주실 거예요. 우리가 잘못된 일을 하게 되는 건 결국 우리가 그렇게 선택했기 때문이지요. 이 사실을 절대, 절대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