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8일

하나님의 성전을 짓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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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다윗은 40년동안 왕으로서 이스라엘을 다스렸어요. 비록 다윗은 죽기 전에 아들 솔로몬이 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솔로몬은 왕이 되고 나서 곧 자신에게는 더 큰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하나님은 솔로몬을 도와주시려 하셨어요. 그런데 솔로몬은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었을까요? 역대하 1:7


만약 하나님께서 똑같은 질문을 여러분에게 하신다면, 여러분은 어떤 답을 드리고 싶어요? 솔로몬이 하나님께 뭐라고 대답했는지 읽기 전에, 잠시 멈추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대답할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이제 솔로몬이 하나님께 어떤 것을 구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8-10절


여러분도 솔로몬이 하나님께 구한 것과 비슷한 것을 구했나요? 여러분 생각에는 솔로몬이 하나님께 좋은 답을 드린 것 같나요?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대답을 듣고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11, 12절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지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셨나요? 열왕기상 4:30, 32-34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부를 더해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도 이루어졌나요? 역대하 1:15


생각하기: 사람들은 솔로몬과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보통 어떤 걸 원할까요? 많이 가진 사람도 더 많은 걸 바라곤 해요. 하지만 과연 그런 것들이 우리를 정말 행복하게 만들어줄까요? 더 많은 것을 가질수록 더 행복해지는 걸까요? 사실 그렇지 않아요.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많은 것들을 얻으려 하지만, 결국 여전히 만족하지 못해요. 그래서 더 많은 것을 얻으려 계속 노력하지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사탄의 속임수라는 사실을 알지 못해요. 이런 방법으로는 결코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없어요. 가게에서 행복을 살 수 없다면, 우리는 어디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예수님은 어린 시절에 행복한 아이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