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3일
엘라의 소중한 우산
본문
에이미 쉐랄드 각색
아주 오래전, 엘렌 화잇이 살던 시절에 한 어린 여자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우리는 그 아이의 이름을 모르지만, 여기서는 엘라라고 부를게요. 엘라는 여섯 살이었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엘라는 오래전부터 자기만의 예쁘고 작은 우산을 갖고 싶어 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정말로 예쁜 우산을 갖게 되었어요. 그것도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예쁜 우산이었답니다.
엘라는 그 우산이 망가지지 않도록 조심했어요. 심지어 우산이 비에 젖는 것도 싫었어요! 엄마는 그런 엘라를 보며 미소 지으셨어요. 엘라는 잠을 잘 때도 예쁜 인형이나 곰인형 대신 새로 생긴 예쁜 우산을 품에 안고 잤어요.
가족들과 함께 장막회를 갈 때도 엘라는 소중한 우산을 꼭 가지고 갔어요. 그 당시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예배가 따로 없었기에 엘라는 엄마 옆에 조용히 앉아 말씀을 들었어요. 물론 엘라의 곁에는 항상 엘라의 소중한 우산이 있었지요. 그 자리에 함께 참석한 엘렌은 장막회에 온 어린 엘라를 보며 미소를 지었어요.
하루는 목사님이 첫 번째 계명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한 말씀을 전하고 있었어요. 엘라는 이미 십계명을 잘 외우고 있었어요. 십계명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라고 말해요. 엘라는 이 말씀이 이방인들처럼 우상을 섬기지 않는 것으로 생각했어요. 하지만 목사님은 우리가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목사님은 우리에게 그런 우상이 있다면 그 우상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지요.
엘라는 예수님을 정말 사랑했어요. 하지만 엘라는 문득 자신이 예수님보다 우산을 더 좋아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갑자기 엘라의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어요. 잠시 고민하던 엘라는 우산을 집어 들며 말했어요. “예수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엘라는 설교를 들으며 크게 고민했어요. 마침내 엘라는 결심했어요. 엘라는 주위에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도 잊고 말았어요. 결국 엘라는 크게 흐느껴 울며 말했어요. “예수님, 저는 정말로 이 소중한 우산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해요. 예수님께 제 우산을 드릴게요.”
사람들이 어린 소녀 엘라를 바라보았어요. 물론 엘렌도 소녀를 보았지요. 그러자 엘라의 어머니는 자리에서 일어나 모두에게 엘라가 그 우산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했는지 말해 주었어요. 엘라는 어린 소녀였지만 그 어떤 것도 예수님보다 더 중요하게 두지 않겠다고 결심한 거예요. 엘라가 자리에 앉자,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렸어요. 모두가 속으로 예수님께 드려야 할 자신만의 우상들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예배가 끝난 뒤, 엘라의 엄마는 말했어요. “엘라야, 예수님은 네가 우산을 드리기로 한 마음을 기뻐하셨을 거야. 그래서 이제는 그 우산을 계속 가지고 써도 괜찮아. 왜냐하면 네 마음속에는 예수님이 가장 첫째로 자리하고 계시기 때문이란다.”
집회 장소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각각 자신만의 우상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기로 결심했어요. 엘렌은 엘라를 잊을 수 없었어요. 엘라의 일은 예수님께서 엘렌에게 무슨 일을 시키시든지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코 없다는 것을 엘렌이 더욱 분명히 알게 했지요.
여러분은 혹시 우리 마음을 예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드는 것들이 어떤 것일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우리는 어떤 것을 보지 않고 듣지 않고 먹지 말아야 할까요? 여러분이 생각나는 걸 말해볼래요?
아주 오래전, 엘렌 화잇이 살던 시절에 한 어린 여자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우리는 그 아이의 이름을 모르지만, 여기서는 엘라라고 부를게요. 엘라는 여섯 살이었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엘라는 오래전부터 자기만의 예쁘고 작은 우산을 갖고 싶어 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정말로 예쁜 우산을 갖게 되었어요. 그것도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예쁜 우산이었답니다.
엘라는 그 우산이 망가지지 않도록 조심했어요. 심지어 우산이 비에 젖는 것도 싫었어요! 엄마는 그런 엘라를 보며 미소 지으셨어요. 엘라는 잠을 잘 때도 예쁜 인형이나 곰인형 대신 새로 생긴 예쁜 우산을 품에 안고 잤어요.
가족들과 함께 장막회를 갈 때도 엘라는 소중한 우산을 꼭 가지고 갔어요. 그 당시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예배가 따로 없었기에 엘라는 엄마 옆에 조용히 앉아 말씀을 들었어요. 물론 엘라의 곁에는 항상 엘라의 소중한 우산이 있었지요. 그 자리에 함께 참석한 엘렌은 장막회에 온 어린 엘라를 보며 미소를 지었어요.
하루는 목사님이 첫 번째 계명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한 말씀을 전하고 있었어요. 엘라는 이미 십계명을 잘 외우고 있었어요. 십계명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라고 말해요. 엘라는 이 말씀이 이방인들처럼 우상을 섬기지 않는 것으로 생각했어요. 하지만 목사님은 우리가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목사님은 우리에게 그런 우상이 있다면 그 우상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지요.
엘라는 예수님을 정말 사랑했어요. 하지만 엘라는 문득 자신이 예수님보다 우산을 더 좋아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갑자기 엘라의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어요. 잠시 고민하던 엘라는 우산을 집어 들며 말했어요. “예수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엘라는 설교를 들으며 크게 고민했어요. 마침내 엘라는 결심했어요. 엘라는 주위에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도 잊고 말았어요. 결국 엘라는 크게 흐느껴 울며 말했어요. “예수님, 저는 정말로 이 소중한 우산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해요. 예수님께 제 우산을 드릴게요.”
사람들이 어린 소녀 엘라를 바라보았어요. 물론 엘렌도 소녀를 보았지요. 그러자 엘라의 어머니는 자리에서 일어나 모두에게 엘라가 그 우산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했는지 말해 주었어요. 엘라는 어린 소녀였지만 그 어떤 것도 예수님보다 더 중요하게 두지 않겠다고 결심한 거예요. 엘라가 자리에 앉자,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렸어요. 모두가 속으로 예수님께 드려야 할 자신만의 우상들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예배가 끝난 뒤, 엘라의 엄마는 말했어요. “엘라야, 예수님은 네가 우산을 드리기로 한 마음을 기뻐하셨을 거야. 그래서 이제는 그 우산을 계속 가지고 써도 괜찮아. 왜냐하면 네 마음속에는 예수님이 가장 첫째로 자리하고 계시기 때문이란다.”
집회 장소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각각 자신만의 우상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기로 결심했어요. 엘렌은 엘라를 잊을 수 없었어요. 엘라의 일은 예수님께서 엘렌에게 무슨 일을 시키시든지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코 없다는 것을 엘렌이 더욱 분명히 알게 했지요.
여러분은 혹시 우리 마음을 예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드는 것들이 어떤 것일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우리는 어떤 것을 보지 않고 듣지 않고 먹지 말아야 할까요? 여러분이 생각나는 걸 말해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