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한 아들 6
본문
다윗은 마음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빨리 군대를 세워야 했어요. 사무엘하 18:1, 2
다윗이 군사들과 함께 나가겠다고 하자, 군사들은 뭐라고 말했나요? 3, 4절
다윗은 이 상황에서도 아들을 향한 사랑을 억누를 수 없었어요. 그래서 그는 성문을 지나는 모든 장군들에게 애타는 마음으로 한가지 부탁을 했지요.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5절
다윗의 군사들은 압살롬의 군대보다 훨씬 더 강하고 전투에 능숙했어요. 전장에서 그 실력을 금세 입증해 보였지요. 7절
압살롬은 나귀를 타고 급히 도망치다가 큰 상수리 나무 아래를 지나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순간 어떤 일이 벌어졌나요? 9, 15, 16절
전투가 끝났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 한 사람이 다윗에게 달려왔어요. 하지만 다윗의 마음속에는 오직 하나의 질문만 있었어요. "내 아들 압살롬은 잘 있느냐?" 전령의 말을 듣게 된 다윗은 압살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32, 33절, 19:1-4
다윗은 깊은 슬픔에 빠지고 말았어요. 그의 신하들도 함께 슬퍼했지요. 하지만 요압의 생각은 달랐어요. 요압은 다윗이 슬퍼하기보다는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군사들이 목숨을 걸고 다윗을 위해 싸웠는데, 그들이 마치 잘못된 일을 하여 다윗을 슬프게 만든 것처럼 느끼게 되었거든요. 5-7절
마침내 다윗은 요압의 말이 옳다고 인정했어요. 다윗은 그의 군사들이 용감하고 충성스럽게 싸워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했어요. 마음이 무거운 중에도 다윗은 어떻게 했을까요? 8절
시간이 흐르자, 사람들은 다시 다윗을 진정한 왕으로 인정하고 그에게 충성을 다짐했어요.
생각하기: 압살롬은 아버지 다윗에게 큰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었을까요? 그러나 결국 누가 상처를 받았나요? 압살롬은 하나님의 십계명 중 어떤 계명을 어긴 걸까요?
더 깊이 알기: 사무엘하 13:28-20:26, 부조와 선지자 72장(영문 pp.728-745),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4권 pp.1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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