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5일
질투가 하는 일 5
본문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의 놀라운 점 중 하나는 그것들이 모두 사실이라는 거예요. 성경은 다른 이야기책과 같이 누군가가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에요. 성경은 무엇이 좋은 선택이고, 무엇이 잘못된 선택인지 알려 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사람들이 때때로 잘못된 선택을 했던 이야기도 모두 말해주고 있어요.
사탄은 다윗이 낙담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하려고 모든 노력을 다했을까요? 네, 맞아요. 그리고 다윗은 하나님을 많이 사랑했음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잊을 때도 있었어요.
다윗은 요나단과 헤어진 뒤, ‘놉’이라는 지역으로 향했어요. 그곳에는 실로에서 옮긴 성막이 세워져 있었어요. 놉에 있던 제사장은 다윗이 여전히 사울을 돕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다윗은 제사장에게 자신이 사울을 위해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이라고 말했고 도망 중이라는 사실은 말하지 않았어요.
제사장은 다윗에게 음식을 주었어요. 그런데 다윗에게 또 다른 위험이 나타났어요. 그곳에 ‘도엑’이라는 사울의 부하가 온 거예요. 다윗은 재빨리 다른 피난처를 찾아 떠났고, 도엑은 사울에게 자신이 놉에서 다윗을 보았다고 말했어요. 제사장이 다윗의 편이라고 생각한 사울은 도엑에게 제사장과 그의 가족 모두를 죽이라고 명령했고, 그들 중 한 명만이 겨우 살아남아 도망칠 수 있었어요. 이 소식을 듣게 된 다윗은 매우 괴로웠어요. 처음부터 다윗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진실을 말했더라면 이런 끔찍한 일이 생기지 않았을 텐데 말이에요!
그 후 다윗은 어디로 갔으며, 이번에는 누구와 함께 있었나요? 사무엘상 22:1, 2
다윗은 자신의 가족이 걱정되었어요. 사울이 가족들을 해치지 않길 바랐지요. 다윗은 그의 부모님을 어디로 피신시키기로 했나요? 3, 4절
모압은 다윗의 증조할머니인 룻의 고향이었어요. 잠시 동안 다윗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모압에 머물렀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유다로 돌아가라고 하시자, 다윗은 순종했어요. 5절
생각하기: 다윗은 언제까지 사울에게 쫓기는 도망자 신세로 지내야 하는지 생각했을 거예요. 하나님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다음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것을 잊으신 걸까요?
사탄은 다윗이 낙담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하려고 모든 노력을 다했을까요? 네, 맞아요. 그리고 다윗은 하나님을 많이 사랑했음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잊을 때도 있었어요.
다윗은 요나단과 헤어진 뒤, ‘놉’이라는 지역으로 향했어요. 그곳에는 실로에서 옮긴 성막이 세워져 있었어요. 놉에 있던 제사장은 다윗이 여전히 사울을 돕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다윗은 제사장에게 자신이 사울을 위해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이라고 말했고 도망 중이라는 사실은 말하지 않았어요.
제사장은 다윗에게 음식을 주었어요. 그런데 다윗에게 또 다른 위험이 나타났어요. 그곳에 ‘도엑’이라는 사울의 부하가 온 거예요. 다윗은 재빨리 다른 피난처를 찾아 떠났고, 도엑은 사울에게 자신이 놉에서 다윗을 보았다고 말했어요. 제사장이 다윗의 편이라고 생각한 사울은 도엑에게 제사장과 그의 가족 모두를 죽이라고 명령했고, 그들 중 한 명만이 겨우 살아남아 도망칠 수 있었어요. 이 소식을 듣게 된 다윗은 매우 괴로웠어요. 처음부터 다윗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진실을 말했더라면 이런 끔찍한 일이 생기지 않았을 텐데 말이에요!
그 후 다윗은 어디로 갔으며, 이번에는 누구와 함께 있었나요? 사무엘상 22:1, 2
다윗은 자신의 가족이 걱정되었어요. 사울이 가족들을 해치지 않길 바랐지요. 다윗은 그의 부모님을 어디로 피신시키기로 했나요? 3, 4절
모압은 다윗의 증조할머니인 룻의 고향이었어요. 잠시 동안 다윗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모압에 머물렀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유다로 돌아가라고 하시자, 다윗은 순종했어요. 5절
생각하기: 다윗은 언제까지 사울에게 쫓기는 도망자 신세로 지내야 하는지 생각했을 거예요. 하나님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다음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것을 잊으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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