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Sermon on the Mount 산상 설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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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여러분은 엄마가 깜빡 잊고 소금을 넣지 않고 요리한 음식을 먹어본 적 있나요? 그 음식을 한 입 먹어보면 아마 이렇게 말하게 될 거예요. “엄마, 소금을 안 넣으셨어요!” 그러면 엄마는 소금통을 가져오셔서 음식 위에 소금을 살짝 뿌리시겠지요. 그러면 금세 음식 맛이 다시 살아나게 될 거예요!

예수님은 행복한 사람들에 대해 말씀하신 후, 예수님을 사랑하기로 선택한 사람들을 음식에 맛을 더해주는 소금과 같다고 하셨어요. 소금은 사랑과도 비슷해요. 맛있는 음식에 소금이 꼭 필요하듯이, 우리의 말과 행동에도 사랑이 꼭 필요하답니다. 우리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친절하게 대할 수 있어요.

그 사랑은 어디서 올까요? 바로 예수님으로부터 와요. 그리고 우리 마음에 예수님의 사랑이 있으면, 사람들은 말하지 않아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순종하나요? 해야 하니까 억지로 순종하나요? 아니면 예수님을 사랑해서 기쁘게 순종하나요? 예수님은 억지로 순종하거나 사랑 없이 행동하는 것은 맛을 잃은 소금처럼 쓸모가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마태복음 5:13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가 어두움을 밝히는 빛과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14-16절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을 위해 밝게 비치는 빛이 될 수 있어요! 우리가 예수님을 닮기로 선택할 때, 우리는 예수님의 빛을 세상에 밝게 비치는 거예요. 밝고 행복한 얼굴빛으로 친절과 도움을 베풀며 부모님의 말씀에 기쁘게 순종하는 것 모두가 우리가 예수님께서 주신 밝은 빛을 비추는 거예요.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때 우리도 행복해진답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행복하게 하는 거예요!

생각하기: 여러분은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빛을 비추는 찬양을 알고 있나요? 우리가 빛과 소금이 될 수 있기를 기억하며 찬양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