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Sermon on the Mount 산상 설교 6
본문
예수님은 산 위에 앉아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셨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있다는 것을 아셨어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자기들이 꿈꾸던 다른 나라를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예수님은 그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셨어요. 예수님은 사탄의 나라가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곳인지 잘 알고 계셨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안전하고 기쁘게 살기를 간절히 바라셨지요. 예수님은 사람들이 그분이 전하시는 정말 중요한 진리를 믿어 주기를 얼마나 바라셨는지 몰라요! 하지만 예수님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과 마음을 바꾸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도 잘 알고 계셨어요.
예수님이 더 높은 산 위를 바라보셨을 때, 단단한 반석 위에 지어진 집들이 보였어요. 사람들은 그 집들이 벌써 수백 년이나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바람이 세차게 불고, 비가 쏟아지고, 큰 홍수가 나도 그 집들은 무사했어요. 그 집을 지은 사람들은 아주 열심히 일했어요. 가파른 산길을 따라 필요한 물건들을 힘들게 날라야 했고, 집을 짓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하지만 그렇게 고된 일이었어도 그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그들의 집은 지금까지도 안전하고 튼튼하게 서 있었거든요.
그리고 예수님은 물가에 집을 지은 사람들에 대해서도 생각하셨어요. 그곳은 높은 산 위보다 집 짓기가 훨씬 쉬운 곳이었어요. 그곳에 집을 지은 사람들은 산 위 단단한 반석 위에 세운 집처럼 기초가 튼튼하지 않아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비가 내리고, 산 위에서부터 세찬 물이 쏟아져 내려오자 그 집들이 있던 곳까지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어요! 결국 그 집들은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거나 물에 쓸려가고 말았어요. 예수님은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그리고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들에 관하여도 말씀해 주셨지요. 마태복음 7:24-27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면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건 쉽지 않아요. 하지만 그렇게 실천하는 사람이 바로 지혜로운 사람의 모습이겠지요? 바로 그 길이 진짜 행복해지는 유일한 방법이랍니다. 28, 29절
생각하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고 싶나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로 선택하는 일이 항상 쉬운 건 아니에요. 때로는 어렵고 용기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께 순종하기로 결심하고 선택할 때, 진짜 행복할 수 있다는 걸 믿나요? 맞아요. 여러분이 순종하기로 선택하면 누가 행복할까요? 여러분은 변화되기 위해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어떻게 도와주시기를 바라나요?
더 깊이 알기: 마태복음 5-7장, 누가복음 6:20-49, 시대의 소망 31장(영문 pp.298-314), 산상보훈 2장(영문 pp.6-44),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8권 pp.55-65, 70-74, 141, 142
예수님이 더 높은 산 위를 바라보셨을 때, 단단한 반석 위에 지어진 집들이 보였어요. 사람들은 그 집들이 벌써 수백 년이나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바람이 세차게 불고, 비가 쏟아지고, 큰 홍수가 나도 그 집들은 무사했어요. 그 집을 지은 사람들은 아주 열심히 일했어요. 가파른 산길을 따라 필요한 물건들을 힘들게 날라야 했고, 집을 짓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하지만 그렇게 고된 일이었어도 그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그들의 집은 지금까지도 안전하고 튼튼하게 서 있었거든요.
그리고 예수님은 물가에 집을 지은 사람들에 대해서도 생각하셨어요. 그곳은 높은 산 위보다 집 짓기가 훨씬 쉬운 곳이었어요. 그곳에 집을 지은 사람들은 산 위 단단한 반석 위에 세운 집처럼 기초가 튼튼하지 않아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비가 내리고, 산 위에서부터 세찬 물이 쏟아져 내려오자 그 집들이 있던 곳까지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어요! 결국 그 집들은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거나 물에 쓸려가고 말았어요. 예수님은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그리고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들에 관하여도 말씀해 주셨지요. 마태복음 7:24-27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면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건 쉽지 않아요. 하지만 그렇게 실천하는 사람이 바로 지혜로운 사람의 모습이겠지요? 바로 그 길이 진짜 행복해지는 유일한 방법이랍니다. 28, 29절
생각하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고 싶나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로 선택하는 일이 항상 쉬운 건 아니에요. 때로는 어렵고 용기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께 순종하기로 결심하고 선택할 때, 진짜 행복할 수 있다는 걸 믿나요? 맞아요. 여러분이 순종하기로 선택하면 누가 행복할까요? 여러분은 변화되기 위해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어떻게 도와주시기를 바라나요?
더 깊이 알기: 마태복음 5-7장, 누가복음 6:20-49, 시대의 소망 31장(영문 pp.298-314), 산상보훈 2장(영문 pp.6-44),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8권 pp.55-65, 70-74, 141,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