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Sermon on the Mount 산상 설교
본문
사탄은 하나님의 십계명을 좋아하지 않아요. 왜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면 참된 기쁨과 행복이 찾아온다는 걸 사탄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사탄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십계명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또는 ‘지키기 너무 어려워.’라는 생각을 심으려고 해요.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의지하면 우리도 십계명을 기쁘게 순종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셨어요.
어느 이른 아침,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닷가에서 열두 제자를 만나셨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시고 싶으셨어요. 제자들은 행복이 로마 사람들의 억압에서 벗어나거나, 많은 돈과 재물을 가지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님을 배워야 했어요. 진짜 행복은 오로지 우리가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황금률을 지키는 데서 오는 거예요.
곧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몰려들었어요. 해변에는 모든 사람이 자리 잡고 앉을 곳조차 없을 정도였어요. 그때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마태복음 5:1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풀밭에 앉으셨고 많은 사람들이 가까이 몰려와 조용히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어요. 이제 우리도 마치 그 자리에 함께 앉아 있는 것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읽어볼까요? 앞으로 우리는 예수님이 “복이 있나니”라고 말씀하신 것을 아홉 번 듣게 될 거예요. 복이 있다는 말은 “행복해요.”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복이 있나니”라는 말씀을 읽을 때, “행복해요.”라고 바꿔 읽어도 좋아요. 그럼, 첫 번째 말씀을 읽어 보세요. 3절
“심령이 가난”한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예수님은 이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어느 날, 한 바리새인과 한 세리가 기도하기 위해 성전에 올라갔어요. 함께 그 이야기를 읽어 보아요. 누가복음 18:9-13
생각하기: 두 사람 중 누가 자기가 죄인이고,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나요? 누가 자신이 이미 완벽하다고 생각했나요? 예수님은 두 사람 모두를 사랑하셨지만, 그 중 어떤 사람을 도와주실 수 있었을까요? 우리는 우리에게 언제나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까요? 그런 사람이 바로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랍니다!
어느 이른 아침,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닷가에서 열두 제자를 만나셨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시고 싶으셨어요. 제자들은 행복이 로마 사람들의 억압에서 벗어나거나, 많은 돈과 재물을 가지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님을 배워야 했어요. 진짜 행복은 오로지 우리가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황금률을 지키는 데서 오는 거예요.
곧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몰려들었어요. 해변에는 모든 사람이 자리 잡고 앉을 곳조차 없을 정도였어요. 그때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마태복음 5:1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풀밭에 앉으셨고 많은 사람들이 가까이 몰려와 조용히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어요. 이제 우리도 마치 그 자리에 함께 앉아 있는 것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읽어볼까요? 앞으로 우리는 예수님이 “복이 있나니”라고 말씀하신 것을 아홉 번 듣게 될 거예요. 복이 있다는 말은 “행복해요.”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복이 있나니”라는 말씀을 읽을 때, “행복해요.”라고 바꿔 읽어도 좋아요. 그럼, 첫 번째 말씀을 읽어 보세요. 3절
“심령이 가난”한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예수님은 이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어느 날, 한 바리새인과 한 세리가 기도하기 위해 성전에 올라갔어요. 함께 그 이야기를 읽어 보아요. 누가복음 18:9-13
생각하기: 두 사람 중 누가 자기가 죄인이고,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나요? 누가 자신이 이미 완벽하다고 생각했나요? 예수님은 두 사람 모두를 사랑하셨지만, 그 중 어떤 사람을 도와주실 수 있었을까요? 우리는 우리에게 언제나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까요? 그런 사람이 바로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