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God With Us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6
본문
요셉과 마리아는 주의를 기울여 하나님께서 남자 아기가 태어나면 지키도록 명하신 율법을 따랐어요.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지 6주가 되자 부부는 하나님께 아기 예수님을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으로 갔어요.
이스라엘의 부모들은 아기의 봉헌을 위한 희생제물로 어린 양이나 집비둘기 혹은 산비둘기를 가져와야 했어요. 가난한 사람들은 집비둘기 혹은 산비둘기 두 마리를 제물로 드렸지요. 그래서 요셉과 마리아는 가난한 사람들이 드리는 희생 제물을 가지고 갔어요. 레위기 12:8
희생제물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메시아가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것을 기억하도록 해 주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제사의 의미를 잊은 채 그저 규례를 따라 형식적으로 제사를 드릴 뿐이었어요. 요셉과 마리아조차 희생제물의 의미와 왜 메시아께서 죽으셔야 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했어요.
성전에서는 아기들의 봉헌식이 자주 있었어요. 예수님의 봉헌식이 있던 날 제사장은 다른 아기들을 봉헌하듯이 그의 팔로 아기 예수님을 안아 들었어요. 하지만 제사장은 우리를 위한 희생 제물이 되실 하나님의 아들을 자신이 안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그리고 아무것도 모른 채 예수님의 이름을 책에 적었어요.
그날 성전에는 시므온이라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왔어요. 그는 요셉과 마리아, 그리고 아기 예수님을 보았지요. 그러자 성령께서 시므온의 마음에 말씀하셨고, 그는 곧장 그들에게로 다가가 아기 예수님을 품에 안았어요. 제사장과 요셉과 마리아는 시므온이 하는 말을 듣고서 모두 깜짝 놀랐어요. 누가복음 2:25-30
시므온이 말을 하고 있을 때, 또 다른 한 사람이 성전 안으로 들어왔어요. 그 사람은 안나라는 여자 선지자였어요. 안나 선지자도 시므온이 전한 기쁜 소식을 듣고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어요. 그리고 그녀도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38절
또다시 요셉과 마리아는 베들레헴으로 돌아갔고 마리아는 그날 있었던 일을 마음에 간직하며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마리아는 시므온이 한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했어요. 34, 35절
생각하기: 마리아는 그녀의 소중한 아들이 훗날 십자가에 달려 잔인한 모습으로 죽게 되리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어요. 그날이 오면, 마리아의 마음은 마치 칼에 찔리는 것처럼 아플 거예요.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게 될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많을 거예요.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그 사랑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기쁘고 감사한가요?
더 깊이 알기: 누가복음 2:1-38, 시대의 소망 4, 5장(영문 pp.43-58),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7권 pp.31-46
이스라엘의 부모들은 아기의 봉헌을 위한 희생제물로 어린 양이나 집비둘기 혹은 산비둘기를 가져와야 했어요. 가난한 사람들은 집비둘기 혹은 산비둘기 두 마리를 제물로 드렸지요. 그래서 요셉과 마리아는 가난한 사람들이 드리는 희생 제물을 가지고 갔어요. 레위기 12:8
희생제물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메시아가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것을 기억하도록 해 주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제사의 의미를 잊은 채 그저 규례를 따라 형식적으로 제사를 드릴 뿐이었어요. 요셉과 마리아조차 희생제물의 의미와 왜 메시아께서 죽으셔야 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했어요.
성전에서는 아기들의 봉헌식이 자주 있었어요. 예수님의 봉헌식이 있던 날 제사장은 다른 아기들을 봉헌하듯이 그의 팔로 아기 예수님을 안아 들었어요. 하지만 제사장은 우리를 위한 희생 제물이 되실 하나님의 아들을 자신이 안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그리고 아무것도 모른 채 예수님의 이름을 책에 적었어요.
그날 성전에는 시므온이라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왔어요. 그는 요셉과 마리아, 그리고 아기 예수님을 보았지요. 그러자 성령께서 시므온의 마음에 말씀하셨고, 그는 곧장 그들에게로 다가가 아기 예수님을 품에 안았어요. 제사장과 요셉과 마리아는 시므온이 하는 말을 듣고서 모두 깜짝 놀랐어요. 누가복음 2:25-30
시므온이 말을 하고 있을 때, 또 다른 한 사람이 성전 안으로 들어왔어요. 그 사람은 안나라는 여자 선지자였어요. 안나 선지자도 시므온이 전한 기쁜 소식을 듣고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어요. 그리고 그녀도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38절
또다시 요셉과 마리아는 베들레헴으로 돌아갔고 마리아는 그날 있었던 일을 마음에 간직하며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마리아는 시므온이 한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했어요. 34, 35절
생각하기: 마리아는 그녀의 소중한 아들이 훗날 십자가에 달려 잔인한 모습으로 죽게 되리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어요. 그날이 오면, 마리아의 마음은 마치 칼에 찔리는 것처럼 아플 거예요.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게 될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많을 거예요.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그 사랑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기쁘고 감사한가요?
더 깊이 알기: 누가복음 2:1-38, 시대의 소망 4, 5장(영문 pp.43-58),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7권 pp.3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