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자연과 동물을 아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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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창조하실 때 사람이 살기에 적합하도록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고 궁창을 만들어 물과 땅을 나누셨어요. 또 빛과 어둠을 나누어 낮과 밤을 주셔서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잘 수 있게 해 주셨어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채소와 과일을 만들어 주시고 아름다운 나무들과 꽃들도 선물로 주셨어요.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도 종류대로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실 때 모든 것을 사랑과 정성으로 만드셨어요. 그리고 우리에게 특별한 임무를 주셨어요. 그것은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것처럼 우리도 모든 생물을 사랑으로 다스리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에서 사람이 자연과 동물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노아 홍수 때에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노아 방주에 타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셨어요. 또한 안식일에도 사람만 쉬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하는 가축들도 쉬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사람뿐 아니라 말 못하는 동물들도 배려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과 동물들을 존중하고 사랑으로 다스리는 모습을 보실 때 하나님께서는 좋다고 말씀하실 거예요. 우리에게 주신 자연과 동물들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느끼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김대희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조온후, 조예인(서울영어학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