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함께 가자
본문
미국의 ‘저스틴’과 ‘패트릭’은 모든 것을 함께한 단짝이랍니다. 저스틴은 근육이 굳어져 움직일 수 없는 퇴행성 신경 근육질환을 앓게 되었어요. 한 걸음도 걸을 수 없는 친구를 지켜보는 패트릭은 마음이 아팠어요. 어느 날 TV에서 아름다운 산티아고 순례길을 보던 저스틴은 “저 길을 꼭 걸어 보고 싶다.”고 나지막이 속삭였어요. 그때 패트릭이 손을 꼭 잡으며 말했어요. “내가 휠체어를 밀어 줄게! 같이 가자!”
그렇게 둘의 놀라운 800km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뾰족한 돌이 가득한 산길,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탕을 지날 때마다 패트릭의 온몸은 땀으로 흠뻑 젖었고 다리는 부들부들 떨렸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고 저스틴은 패트릭을 응원했어요. 그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그들을 본 순례자들이 “우리도 같이 밀어 줄게요!” 하며 힘을 보태기 시작한 거예요! 큰 바위가 나타나면 힘을 합쳐 휠체어를 들어 함께 걸었어요. 혼자서 1m도 갈 수 없는 저스틴은 패트릭과 순례자들의 도움으로 마침내 순례길을 완주할 수 있었답니다.
혼자보다 ‘함께’할 때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어요. 예수님께서 가족, 교회, 친구를 주신 이유는 혼자 외롭게 살지 말라는 뜻이에요. 혼자서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산도 손을 잡고 밀고 끌어 주면 반드시 넘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혼자 일등으로 달려가는 것보다 친구의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아이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정민솔(청암학교교회), 이루하(삼육대학교회)
그렇게 둘의 놀라운 800km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뾰족한 돌이 가득한 산길,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탕을 지날 때마다 패트릭의 온몸은 땀으로 흠뻑 젖었고 다리는 부들부들 떨렸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고 저스틴은 패트릭을 응원했어요. 그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그들을 본 순례자들이 “우리도 같이 밀어 줄게요!” 하며 힘을 보태기 시작한 거예요! 큰 바위가 나타나면 힘을 합쳐 휠체어를 들어 함께 걸었어요. 혼자서 1m도 갈 수 없는 저스틴은 패트릭과 순례자들의 도움으로 마침내 순례길을 완주할 수 있었답니다.
혼자보다 ‘함께’할 때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어요. 예수님께서 가족, 교회, 친구를 주신 이유는 혼자 외롭게 살지 말라는 뜻이에요. 혼자서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산도 손을 잡고 밀고 끌어 주면 반드시 넘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혼자 일등으로 달려가는 것보다 친구의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아이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정민솔(청암학교교회), 이루하(삼육대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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