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6일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상담사
본문
상담사는 마음이 슬프거나 화가 나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에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듯 마음이 아플 때 상담사를 만나면 웃음을 다시 찾을 수 있답니다.
하나님은 지친 엘리야에게 꾸짖음 대신 따뜻한 음식과 휴식을 주시며 정성껏 돌보셨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의 마음이 편안해졌을 때 세밀한 음성으로 고민을 들어주시고 용기를 북돋워 주셨습니다. 성령의 이름인 ‘보혜사’라는 말은 ‘곁에서 돕는 분’이라는 뜻이에요. 상담사는 성령님처럼 고통받는 사람 곁에 가만히 앉아 그들의 형편을 살펴야 해요. 또 마음의 병이 몸의 건강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에 기도와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권하며 몸과 마음을 동시에 고치도록 도와요. 세상의 상담이 “너는 할 수 있어.”라고 말한다면 그리스도인 상담사는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신다.”라는 진짜 희망을 전해 줘요.
좋은 상담자가 되기 위해 친구가 이야기할 때 가로막지 않고 끝까지 들어 주는 연습을 해 보세요. “그랬구나.” “힘들었겠네.”라는 공감의 한마디가 상담사의 가장 큰 실력이에요. 남을 도우려면 내 마음이 먼저 건강해야 해요. 매일 기도로 하나님께 내 마음을 털어놓는 연습을 하세요. 슬픈 친구에게 들려줄 수 있는 예쁜 성경 구절을 마음속 보물함에 모아 두세요. 그러면 하늘의 위로를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을 거예요.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서현, 김이현(안산교회)
하나님은 지친 엘리야에게 꾸짖음 대신 따뜻한 음식과 휴식을 주시며 정성껏 돌보셨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의 마음이 편안해졌을 때 세밀한 음성으로 고민을 들어주시고 용기를 북돋워 주셨습니다. 성령의 이름인 ‘보혜사’라는 말은 ‘곁에서 돕는 분’이라는 뜻이에요. 상담사는 성령님처럼 고통받는 사람 곁에 가만히 앉아 그들의 형편을 살펴야 해요. 또 마음의 병이 몸의 건강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에 기도와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권하며 몸과 마음을 동시에 고치도록 도와요. 세상의 상담이 “너는 할 수 있어.”라고 말한다면 그리스도인 상담사는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신다.”라는 진짜 희망을 전해 줘요.
좋은 상담자가 되기 위해 친구가 이야기할 때 가로막지 않고 끝까지 들어 주는 연습을 해 보세요. “그랬구나.” “힘들었겠네.”라는 공감의 한마디가 상담사의 가장 큰 실력이에요. 남을 도우려면 내 마음이 먼저 건강해야 해요. 매일 기도로 하나님께 내 마음을 털어놓는 연습을 하세요. 슬픈 친구에게 들려줄 수 있는 예쁜 성경 구절을 마음속 보물함에 모아 두세요. 그러면 하늘의 위로를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을 거예요.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서현, 김이현(안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