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2일

진리의 문장을 짓는 하늘의 필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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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잠언 25장 11절)

작가는 우리가 읽는 책, 시, 동화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에요. 글에는 사람을 위로하고, 큰 용기를 주기도 하는 특별한 힘이 들어 있지요.

우리나라 재림교회에는 ‘재림문인협회’라는 단체가 있어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재림교인 작가들이 매년 『재림문학』이라는 책을 펴서 아름다운 신앙 고백을 세상에 알리고 문학 세미나를 열어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공부하고 다양한 재림교회 잡지와 서적에 글을 쓴답니다.

미국의 유명한 소아 신경외과 의사인 ‘벤 카슨’은 여러 인기 도서를 쓴 작가에요. 그의 책은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답니다. ‘재미있는 성경이야기’를 쓴 ‘아서 맥스웰’도 빼놓을 수 없어요.

여러분은 성경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나 웹소설로 만들어 어린이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작가가 될 수 있어요. 열심히 글쓰기를 연습해서 미래의 재림문인협회 작가가 되어 보세요. 여러분이 쓴 한 구절이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복음의 종소리가 될 수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깊이 생각해야 해요. 생각하기 좋은 책은 작가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이에요. 성경과 재림 문인들의 글을 읽으며 하늘의 언어를 배워 보세요.

매일 일기 쓰기나 짧은 메모부터 시작해 보세요. 생각을 글로 옮기는 연습이 저작의 기초가 된답니다. 작가의 글에는 그 사람의 마음이 담겨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아끼는 마음을 먼저 채워야 아름다운 글이 나온답니다.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한희엘(퇴계원교회), 이현우(네팔 P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