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예수님의 손길로 아픔을 치료하는 의료 선교사
본문
여러분은 얼마나 자주 병원에 가나요? 저는 일 년 전 넘어져서 천골이 부러지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어요.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했다면 너무 힘들었을 거예요. 재림교회는 전 세계에 많은 병원과 요양원을 가지고 있어요. 왜냐하면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가장 많이 하신 일이 바로 아픈 사람을 고쳐 주시는 일이었기 때문이에요.
요즘은 인공지능(AI)이 병을 진단하고 수술을 돕기도 하는 시대예요. 하지만 기계가 절대 할 수 없는 일이 있어요. 바로 환자의 두려운 마음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함께 기도해 주며 사랑을 담아 손을 잡아 주는 일이에요.
생명을 살리는 의료 선교사를 꿈꾸는 재림 어린이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작은 곤충이나 동물을 대할 때도 함부로 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는 연습을 하세요. 생명에 대한 경외심이 의료인이 되는 첫 번째 자격이에요.
또 의학 공부는 아주 어렵지만 이웃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공부라고 생각하면 즐겁게 할 수 있어요.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매일 지혜를 구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들어주는 어린이가 되세요. 좋은 의료 선교사는 환자의 아픔을 잘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조이엘(사릉중앙교회), 정서율(토평교회)
요즘은 인공지능(AI)이 병을 진단하고 수술을 돕기도 하는 시대예요. 하지만 기계가 절대 할 수 없는 일이 있어요. 바로 환자의 두려운 마음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함께 기도해 주며 사랑을 담아 손을 잡아 주는 일이에요.
생명을 살리는 의료 선교사를 꿈꾸는 재림 어린이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작은 곤충이나 동물을 대할 때도 함부로 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는 연습을 하세요. 생명에 대한 경외심이 의료인이 되는 첫 번째 자격이에요.
또 의학 공부는 아주 어렵지만 이웃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공부라고 생각하면 즐겁게 할 수 있어요.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매일 지혜를 구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들어주는 어린이가 되세요. 좋은 의료 선교사는 환자의 아픔을 잘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조이엘(사릉중앙교회), 정서율(토평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