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1일

그레타 툰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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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사무엘상 17장 40절)

스웨덴 출신의 10대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2019년 9월 UN ‘기후 행동 정상회의’에서 기후 위기를 초래한 기성세대의 반성과 책임감 있는 변화를 촉구하고 세계인의 마음을 울리는 연설을 하여 전 세계의 청소년들이 함께 “환경 보호” 운동에 참여하는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녀는 기후 변화가 인류와 지구에 심각한 위협이 되며 이를 간과하는 것은 미래 세대에 대한 범죄로 볼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이 암울해 보일지라도 협력과 변화를 통한 희망의 소식을 전하며 사람들과의 단결을 통해 지구의 환경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는 희망찬 결론을 제시했습니다.

성경 사무엘상 17장에는 어린 소년 다윗이 거인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윗이 들판에서 양들을 돌보며 매일 익힌 기술로 골리앗을 쓰러뜨려 하나님의 백성에게 희망을 준 것처럼 우리가 생활에서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그레타 툰베리의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의 영향이 세계로 번진 것처럼 여러분도 어리지만 조금씩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면 좋겠어요. 우리 주위의 어른들이 함께할 것입니다.

오늘의 실천: 음식은 먹을 만큼 덜어 먹기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배서은(순창교회), 이평강(원주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