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8일
염려하지 말아요!
본문
친구들, 우리는 지난 한 달 동안 베드로와 함께 하늘나라로 가는 여행을 했어요. 여행할 때 가장 무거운 짐은 바로 ‘염려’라는 짐이에요. 염려는 ‘다른 방향으로 끌리다. 나뉘거나 산만해지다.’란 뜻이 있어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하늘나라로 가야 하는데 우리의 마음을 흩뜨리고 다른 쪽으로 끌어당기는 게 바로 염려인 거예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군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할 때였어요. 위기의 순간, 베드로는 자기가 무엇인가 해 보려고 칼을 빼 들었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염려가 많은 위기일수록 우리는 내 손이 아닌 하나님의 손을 의지해야 해요.
친구들,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보다 하나님이 해결하시는 게 훨씬 좋겠죠? 그래서 모든 염려를 다 하나님께 맡겨야 해요.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거예요. 힘이 엄청 센 하나님께서 참새 한 마리라도 또한 오늘 피었다가 내일 지는 이름 모를 들풀 하나라도 잊지 않고 돌보신다고 약속하셨어요. 그러면 너무나 사랑하는 친구들을 그냥 내버려둘까요? 절대로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켜 주실 거예요.
우리의 모든 염려를 다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를 끝까지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손을 꼭 잡고 씩씩하게 하늘나라까지 여행하는 믿음의 어린이가 되길 축복해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단이(부산삼육교회), 이요한(공항교회)
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우선 하나님을 만나기로 약속하고 시간을 정하세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시간만큼은 꼭 지키세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느낌도 따라오게 될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시헌, 최시안(김천교회)
"
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우선 하나님을 만나기로 약속하고 시간을 정하세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시간만큼은 꼭 지키세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느낌도 따라오게 될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시헌, 최시안(김천교회)
겟세마네 동산에서 군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할 때였어요. 위기의 순간, 베드로는 자기가 무엇인가 해 보려고 칼을 빼 들었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염려가 많은 위기일수록 우리는 내 손이 아닌 하나님의 손을 의지해야 해요.
친구들,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보다 하나님이 해결하시는 게 훨씬 좋겠죠? 그래서 모든 염려를 다 하나님께 맡겨야 해요.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거예요. 힘이 엄청 센 하나님께서 참새 한 마리라도 또한 오늘 피었다가 내일 지는 이름 모를 들풀 하나라도 잊지 않고 돌보신다고 약속하셨어요. 그러면 너무나 사랑하는 친구들을 그냥 내버려둘까요? 절대로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켜 주실 거예요.
우리의 모든 염려를 다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를 끝까지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손을 꼭 잡고 씩씩하게 하늘나라까지 여행하는 믿음의 어린이가 되길 축복해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단이(부산삼육교회), 이요한(공항교회)
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우선 하나님을 만나기로 약속하고 시간을 정하세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시간만큼은 꼭 지키세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느낌도 따라오게 될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시헌, 최시안(김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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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우선 하나님을 만나기로 약속하고 시간을 정하세요.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시간만큼은 꼭 지키세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느낌도 따라오게 될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시헌, 최시안(김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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