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3일
모든 것이 공짜예요!
본문
대서양을 건너가는 배에 한 승객이 탑승했어요. 그는 배를 처음 타 봤기에 배에서 먹는 음식은 당연히 돈을 내고 사 먹는 줄로만 생각했어요. 뱃삯도 겨우겨우 마련한 터라 도저히 음식을 마음껏 사 먹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식사 시간이 되면 주린 배를 잡고, 다른 승객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만 보았어요. 음식값이 얼마인지, 어떻게 하면 먹을 수 있는지 물어볼 생각도 못 한 채 말이에요. 며칠을 굶던 그는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식당으로 갔어요. 일단 음식을 시키고 배불리 먹었어요. 실컷 먹은 뒤 떨리는 마음으로 승무원을 불러 모든 사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죄송합니다. 제게는 밥값을 낼 만한 돈이 없습니다.”
그러자 승무원이 놀라며 대답했어요.
“손님, 무슨 말씀이십니까? 손님의 뱃삯에는 이미 식사비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늘나라로 가는 여행도 이와 똑같아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엄청나게 비싼 요금을 이미 다 계산하셨거든요. 그러니 구석에서 배고파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그저 씩씩하게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누리면 된답니다.
오늘 하루, 예수님께서 이미 다 계산해 주신 멋진 하늘나라 여행을 신나게 즐기는 주인공이 되어 볼까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장서현(울산중앙교회), 박예솔(원주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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