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1일
싫존주의
본문
베드로는 우리에게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고 했어요. 여기서 ‘뜨겁게’라는 말은 달리기 선수들이 사용하는 말로 ‘근육이 터질 만큼 온 힘을 다해 뻗는다.’라는 뜻이에요.
달리기 시합을 하는데 설렁설렁 뛰는 선수는 없잖아요? 숨이 턱턱 막히고 쓰러질 것 같아도 결승선을 향해 온 힘을 다해 달리지요. 사랑도 이렇게 온 힘을 다해서 해야 한다는 거예요.
친구들은 혹시 ‘싫존주의’라고 들어 봤나요? 싫어하지만 존중해 준다는 뜻이에요. 예전에 인터넷에 ‘오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만들어졌는데 보름 만에 무려 9만 명 정도나 가입했대요. 혹시 여러분 중에도 오이가 싫은 친구가 있나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게 다르고, 싫어하는 것도 다를 수 있어요. 다 나와 같을 수는 없어요. 달라도 서로 존중해 줘야 해요.
나랑 마음이 잘 맞는 친구를 좋아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예수님은 나랑 생각이 다른 사람 심지어 나를 무시하고 괴롭히는 사람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셨어요.
“나를 미워하는 친구를 어떻게 사랑해요?”라고 묻고 싶죠? 맞아요. 정말 힘든 일이에요. 그래서 베드로는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 꾹 참고 온 힘을 다해 뛰는 달리기 선수처럼, 우리도 ‘미운 마음’이 생길 때 예수님의 마음으로 힘을 내어 서로 뜨겁게 사랑하기로 노력해 보아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다해(원주새하늘교회), 지해이(조성교회)
달리기 시합을 하는데 설렁설렁 뛰는 선수는 없잖아요? 숨이 턱턱 막히고 쓰러질 것 같아도 결승선을 향해 온 힘을 다해 달리지요. 사랑도 이렇게 온 힘을 다해서 해야 한다는 거예요.
친구들은 혹시 ‘싫존주의’라고 들어 봤나요? 싫어하지만 존중해 준다는 뜻이에요. 예전에 인터넷에 ‘오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만들어졌는데 보름 만에 무려 9만 명 정도나 가입했대요. 혹시 여러분 중에도 오이가 싫은 친구가 있나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게 다르고, 싫어하는 것도 다를 수 있어요. 다 나와 같을 수는 없어요. 달라도 서로 존중해 줘야 해요.
나랑 마음이 잘 맞는 친구를 좋아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예수님은 나랑 생각이 다른 사람 심지어 나를 무시하고 괴롭히는 사람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셨어요.
“나를 미워하는 친구를 어떻게 사랑해요?”라고 묻고 싶죠? 맞아요. 정말 힘든 일이에요. 그래서 베드로는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 꾹 참고 온 힘을 다해 뛰는 달리기 선수처럼, 우리도 ‘미운 마음’이 생길 때 예수님의 마음으로 힘을 내어 서로 뜨겁게 사랑하기로 노력해 보아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다해(원주새하늘교회), 지해이(조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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