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9일
내일의 목표가 오늘을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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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혹시 땅따먹기 놀이를 해 본 적 있나요? 목사님은 어릴 때 친구들과 자주 했었어요. 조그만 돌멩이를 튕겨서 따낸 내 땅을 표시하려고 줄을 그을 때 마음과 다르게 삐뚤빼뚤 엉망이 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줄을 아주 반듯하게 잘 긋는 비결이 있답니다. 그건 그어야 할 저 ‘끝’을 바라보고 쭉 긋는 거예요.
우리 신앙생활도 아주 비슷해요. 목표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어디를 목표로 정하고 사느냐에 따라 오늘 나의 하루가 완전히 달라져요. 진짜 멋진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올바른 목표를 바라봐야 해요. 어디를 봐야 하냐고요? 바로 ‘예수님'이에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에게 은혜로 주실 하늘나라를 바라봐야 해요.
피겨 스케이팅의 전설 김연아 선수를 아시죠? 김연아 선수는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분명한 목표가 있었어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얼음판 위에서 셀 수 없이 넘어지고 쓰러졌어요. 무릎이 깨지고 아파도 다시 일어났지요. 다른 친구들이 편하게 쉬거나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을 때도 김연아 선수는 1년 365일 거의 매일 연습에만 매달렸다고 해요.
우리도 예수님이 주시는 하늘나라를 바라보고 내일의 멋진 목표를 향해 오늘 하루도 멋지게 살아가기로 해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황윤서(석계교회), 김나린(원주새하늘교회)
우리 신앙생활도 아주 비슷해요. 목표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어디를 목표로 정하고 사느냐에 따라 오늘 나의 하루가 완전히 달라져요. 진짜 멋진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올바른 목표를 바라봐야 해요. 어디를 봐야 하냐고요? 바로 ‘예수님'이에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에게 은혜로 주실 하늘나라를 바라봐야 해요.
피겨 스케이팅의 전설 김연아 선수를 아시죠? 김연아 선수는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분명한 목표가 있었어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얼음판 위에서 셀 수 없이 넘어지고 쓰러졌어요. 무릎이 깨지고 아파도 다시 일어났지요. 다른 친구들이 편하게 쉬거나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을 때도 김연아 선수는 1년 365일 거의 매일 연습에만 매달렸다고 해요.
우리도 예수님이 주시는 하늘나라를 바라보고 내일의 멋진 목표를 향해 오늘 하루도 멋지게 살아가기로 해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황윤서(석계교회), 김나린(원주새하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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