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1일
걱정 마요, 하나님이 계시니까요!
본문
미국의 데이비드 월스 목사님 책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한 아기가 예정보다 3달 일찍 아주 약한 몸으로 태어났어요. 의사 선생님은 “희망을 갖지 마십시오. 오늘을 넘기기 힘듭니다.”라며 고개를 저었지만 아빠는 아기를 포기할 수 없었어요.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그날 아기는 기적처럼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아기는 여전히 약해서 계속 큰 수술을 받아야만 했어요. 아빠는 아들이 너무 아파하는 모습을 보는 게 괴로워서 하나님을 떠나고 말았어요. 매일 술을 마시며, 무려 15년 동안이나 절망 속에서 살았어요.
어느 날 아침, 아빠가 ‘이제 모든 걸 포기하고 싶다.’라는 나쁜 생각을 하고 있을 때였어요. 그때 라디오에서 데이빗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들려왔어요. “여러분의 미래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아빠는 그 말씀을 듣고 펑펑 울며 모든 나쁜 습관들을 다 버리고 다시 하나님께 돌아왔어요. 하나님은 아빠를 다시 멋진 모습으로 바꿔 주셨고, 몸이 불편했던 아들도 씩씩하게 자라 공부도 1등을 하고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답니다.
하루는 아빠가 엄마에게 오랜 시간 혼자 어떻게 견뎠냐고 물어봤더니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이 다 책임져 주실 것을 믿었어요.”라고 대답했어요.
여러분, 걱정 마요. 하나님이 있으시니까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이솜, 최연우(별내행복교회)
하지만 아기는 여전히 약해서 계속 큰 수술을 받아야만 했어요. 아빠는 아들이 너무 아파하는 모습을 보는 게 괴로워서 하나님을 떠나고 말았어요. 매일 술을 마시며, 무려 15년 동안이나 절망 속에서 살았어요.
어느 날 아침, 아빠가 ‘이제 모든 걸 포기하고 싶다.’라는 나쁜 생각을 하고 있을 때였어요. 그때 라디오에서 데이빗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들려왔어요. “여러분의 미래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아빠는 그 말씀을 듣고 펑펑 울며 모든 나쁜 습관들을 다 버리고 다시 하나님께 돌아왔어요. 하나님은 아빠를 다시 멋진 모습으로 바꿔 주셨고, 몸이 불편했던 아들도 씩씩하게 자라 공부도 1등을 하고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답니다.
하루는 아빠가 엄마에게 오랜 시간 혼자 어떻게 견뎠냐고 물어봤더니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이 다 책임져 주실 것을 믿었어요.”라고 대답했어요.
여러분, 걱정 마요. 하나님이 있으시니까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이솜, 최연우(별내행복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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