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다다익선(多多益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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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베드로후서 3장 9절)

‘다다익선(多多益善)’이란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좋다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the more, the better’입니다. 이 세상에서 자기가 낳은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식이 큰 잘못을 저질러 옥에 가고 수많은 사람이 돌팔매를 던지려 해도 부모만은 자식을 불쌍히 여깁니다. 오히려 이 모든 게 자기가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한 죄라면서 날마다 눈물로 통한의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어느 사형수의 어머니가 아들의 죄를 슬퍼하면서 아들이 교도소를 옮길 때마다 교도소 옆에 작은 방을 얻어 아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바라보며 아들의 죄를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이 안타까운 소식이 대통령까지 전달되어 사형수는 대통령 특사로 자유의 몸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에덴동산에 두고 영원히 살게 하셨지만 아담이 죄를 범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불쌍히 보시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이를 믿는 사람은 죽음에서 다시 영생하도록 하셨습니다. 이 복된 소식이 여러분의 것이 되고 친구에게도 전하길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주영, 황준우(예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