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5일
주님 안에 거하기
본문
여러분은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를 잘 알고 있나요? 우리는 매일 마르다처럼 부지런히 살고 있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오직 한 가지만이 중요하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우리는 무엇인가를 성취하며 분주히 사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 분주함에 휩쓸리다 보면 그분을 깊이 알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조용한 시간이 필요해요. 모든 분주함을 떨쳐 내고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필요하죠.
이것이 바로 포도나무의 비유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인 주님 안에 거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깊이 알고 풍성한 열매 맺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연습부터 해야 해요. 예수님 말씀에 귀를 기울였던 마리아처럼요.
물론 우리는 마리아처럼 예수님을 눈으로 보며 그분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는 없기에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 안에 성령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우리는 마리아보다 더 깊이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어요.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며, 하나님을 알고 싶고, 하나님과 함께 거하고 싶다고 말씀드리세요. 하나님은 절대 여러분의 요구를 흘려듣지 않으세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온유(사로교회), 김승준(원주삼육중고교회)
우리는 무엇인가를 성취하며 분주히 사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 분주함에 휩쓸리다 보면 그분을 깊이 알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조용한 시간이 필요해요. 모든 분주함을 떨쳐 내고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필요하죠.
이것이 바로 포도나무의 비유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인 주님 안에 거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깊이 알고 풍성한 열매 맺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연습부터 해야 해요. 예수님 말씀에 귀를 기울였던 마리아처럼요.
물론 우리는 마리아처럼 예수님을 눈으로 보며 그분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는 없기에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 안에 성령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우리는 마리아보다 더 깊이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어요.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며, 하나님을 알고 싶고, 하나님과 함께 거하고 싶다고 말씀드리세요. 하나님은 절대 여러분의 요구를 흘려듣지 않으세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온유(사로교회), 김승준(원주삼육중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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