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6일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믿음을 가져요!
본문
친구들 혹시 “나중에 예수님이 오시면 내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을까?”라고 걱정해 본 적 있나요? 착한 일을 덜 한 것 같아서, 부모님께 순종하지 못한 것 같아서 혹은 믿음이 부족한 것 같아서 불안할 때가 있지는 않나요?
목사님 방에는 작은 화분이 하나 있는데 이 화분은 며칠만 물을 안 줘도 금방 잎이 시들시들 말라 버려요. 흙이 조금밖에 없어서 뿌리가 깊지 않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밖에 있는 큰 나무들을 보세요. 아주 뜨거운 여름이나,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씩씩하고 푸르게 서 있어요. 특히 강가에 있는 나무는 더 튼튼하죠. 왜 그럴까요? 바로 땅속 깊은 곳, 물이 흐르는 곳까지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의 ‘믿음’은 바로 이 ‘뿌리’와 같아요. 힘든 일이 생기거나 내 마음이 약해질 때 내 힘으로 버티려고 하면 작은 화분처럼 금방 시들어 버려요. 하지만 튼튼한 나무처럼 예수님께 마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흔들리지 않아요.
성경은 말해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 마음속에 ‘착한 일(믿음)’을 시작하셨으니, 예수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하나님이 직접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해 주실 거라고요(빌 1:6).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예수님께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반드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믿음을 주실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장이서, 박윤솔(창동교회)
목사님 방에는 작은 화분이 하나 있는데 이 화분은 며칠만 물을 안 줘도 금방 잎이 시들시들 말라 버려요. 흙이 조금밖에 없어서 뿌리가 깊지 않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밖에 있는 큰 나무들을 보세요. 아주 뜨거운 여름이나,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씩씩하고 푸르게 서 있어요. 특히 강가에 있는 나무는 더 튼튼하죠. 왜 그럴까요? 바로 땅속 깊은 곳, 물이 흐르는 곳까지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의 ‘믿음’은 바로 이 ‘뿌리’와 같아요. 힘든 일이 생기거나 내 마음이 약해질 때 내 힘으로 버티려고 하면 작은 화분처럼 금방 시들어 버려요. 하지만 튼튼한 나무처럼 예수님께 마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흔들리지 않아요.
성경은 말해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 마음속에 ‘착한 일(믿음)’을 시작하셨으니, 예수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하나님이 직접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해 주실 거라고요(빌 1:6).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예수님께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반드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믿음을 주실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장이서, 박윤솔(창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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